본문바로가기

인사말

Home > 학회소개 > 학회소개

대한의진균학회 회원 여러분,

대한의진균학회를 찾아주신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의진균학회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최근 항암제 투여환자 증가, 이식 등 면역저하환자의 증가, 스테로이드투여 환자의 증가, 애완동물 접촉 인구의 증가, 노인 인구의 증가 등으로 진균환자가 예전보다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이에 진균질환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한의진균학회는 1994년 3월 의진균과 관련된 여러 학과(피부과. 감염내과, 진단검사의학과, 미생물학과, 수의학과 등)의 전문가들이
모여 창립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하면서 대한의진균학회로 정식 발족하였습니다. 이후 1년에 한번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피부사상균에 의한 백선, 칸디다증, 기회감염 및 항진균제 등을 주제로 매 2년에 1회 심포지움을 개최하고, 전공의들의 교육에 필요한 피부사상균 및 칸디다 균종의 동정에 관한 내용으로 매 2년에 1회 심포지움과 격년으로 워크샵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8년 10월에는 아시아피부과학회 중에 제4차 아시아태평양의진균학회를 국내에서 개최하였으며, 2011년 5월에는 제22차 세계피부과학회 중에 보조진균심포지움을 서울에서 성공리에 개최하였습니다.
1996년 12월에는 공식학술지인 대한의진균학회지가 창간한 후 연 4회 발행으로 국내 유일한 의진균학의 잡지가 되었으며 전 세계 각국의 의진균학회에도 우송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의진균학회는 1994년 발족 이래 20년간 큰 학회로 성장하여 의진균진료와 연구에 앞장서 왔습니다. 우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양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인 도약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들의 학술활동을 하는데 도움을 드리고 회원 상호간에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힘쓰며, 국민들에게 진균질환의 예방,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향후 의진균학회 운영의 온라인 정보화 및 국제적인 도약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2013년 6월부터 Korean Journal of Medical Mycology로 저널명이 영문으로 바뀌어 발행되고 있으며, 2016년부터는 SCOPUS 등재지로서 pdf 파일은 물론 논문 전문을 XML DB로 열람하실 수 있도록 학술정보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학회지 온라인 콘텐츠를 이메일을 통하여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국제적으로 인정 받는 학회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의진균학회 홈페이지를 자주 찾아주셔서 회원들과 국민들을 위해 의진균학회와 진균질환에 관련된 유익한 내용과 최신 소식을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7월
대한의진균학회 회장 서무규
이사장 김광호